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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버 등 1인 미디어 창작자, #뒷광고 여부·후원계좌 수집 분석

#당근마켓 등 #중고거래 사이트도 #탈세 혐의 거래 분석

#온라인 #플랫폼 신종업종 검증 위해 지방청별 모니터링 전담반 가동

 

외환자료 수집 때에는 외국 과세당국과 긴밀하게 공조한다.

 

일례로 지난해 10월 온라인 플랫폼 신종호황 업종 사업자 세무조사 때, 공유경제 플랫폼 운영사 소재지국 과세당국과 수차례 협의를 거친 끝에 숙박공유 사업자의 명단·지급액과 같은 핵심자료를 확보하기도 했다.

 

올해에도 국세청은 유튜버 등 1인 미디어 창작자가 해외 플랫폼 회사로부터 수취한 외환자료와 가족관계 자료까지 연계 분석해 신고 전에 개별 안내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당근마켓이나 #번개장터, #중고나라 등 온라인 #중고거래 중개 사이트를 통해 물품을 판매하는 사업자에 대해서도 정보를 수집, #탈세혐의 거래자료가 있는지 면밀히 들여다 볼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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