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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에서.

category 落書 2009. 3. 3. 11:58

    왜 걱정 하십니까?
  
        인생의 날 수는
        당신이 결정할 수는 없지만
        인생의 넓이와 깊이는
        당신이 마음대로 결정할 수 있습니다.
 
        얼굴 모습을
        당신이 결정할 수는 없지만
        당신 얼굴의 표정은
        당신 마음대로 결정할 수가 있습니다.

        그날의 날씨를
        당신이 결정할 수는 없지만
        당신 마음의 기상은
        당신 마음대로 결정할 수 있습니다.
 
        당신이 마음대로 결정할 수 있는
        일들을 감당하기도 바쁜데
        당신은 어찌하여 당신이 결정할 수
        없는 일들로 인하여
        걱정하며 염려하고 있습니까?
 
        사랑하는 이여!
        돌아 보면 인생은 짧고
        하루는 당신의 마음의 열쇠로
        길 수도 짧을 수도 있습니다.
        짧지만 결코 짧지 않은 하루를
        정성껏 가꾸어 나가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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