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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부세 부담이 가장 큰 사람들은 #다주택자 다.

연합뉴스가 의뢰해 부동산 세금계산서비스 ‘셀리몬(Selleymon)’이 분석한 보유세 시뮬레이션 결과를 보면 서울 반포 아크로리버파크 84㎡를 보유한 A(60·보유기간 5년)씨의 종부세 부담액은 지난해 518만원에서 올해 582만원으로, #재산세 부담은 같은 기간 725만원에서 786만원으로 늘어난다. #보유세 전체로 보면 1243만원에서 1368만원으로 10.1% 오르는 수준이다.

동일한 조건의 A씨가 서울 마포래미안푸르지오1단지 84㎡를 한 채 더 갖고 있을 경우엔 부담이 클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이때 #종합부동산세 부담은 지난해 3379만원에서 올해 8834만원으로 161.4% 급증한다. 재산세까지 합친 보유세 부담은 4430만원에서 1억9만원으로 125.9% 오른다. 서울에 똘똘한 두 채를 보유한 사람이라면 한해 보유세를 1억원씩 내는 시대가 열릴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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